서울 한양도성 순성길

600년, 밤하늘
오늘도 만나다

걷고싶은길, 한양도성 순성길

서울 한양도성 [사적 제 10호]
한양도성은 조선왕조 도읍지인 한성부의 도심의 경계를 표시하고 그 권위를 드러내며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축조된 성이다.
태조 5년(1396), 백악(북악산) · 낙타(낙산) · 목멱(남산) · 인왕의 내사산 능선을 따라 축조한 이후 여러차례 개축하였다. 

한양도성에는 4대문과 4소문을 두었다. 4대문은 북쪽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숙정문 · 흥인지문 · 숭례문 · 돈의문이며 
4소문은 서북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창의문 · 혜화문 · 광희문 · 소의문이다.

한양도성은 순성길을 따라 하루에 돌아볼 수 있지만, 내사산을 중심으로 한 백악 · 낙산 · 남산(목멱산) · 인왕산 구간과
도성이 멸실된 흥인지문 · 숭례문 구간 등 6구간으로 나누어 걷기를 추천한다. 

서울한양도성 홈페이지 : http://seoulcitywall.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