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문화재단

2020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개관기념전 <흙의 숨결>

- 전시기간 : 2020. 8. 20(목)-11. 28(토) 
※ 매주 일,월요일, 공휴일 휴관
※ 8/26, 10/28 문화가 있는 수요일로 개관 시간 연장 (10:00-21:00) 
- 전시장소 :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전시실 
- 전시내용 : 최만린작품 조각33점, 드로잉 6점, 사진, 기록 자료, 영상 등 
- 연계프로젝트 : <오픈아카이브 : “꾸며 쓰지 않은 자서전” >
- 지속해서 구축되어져 갈 ‘최만린 아카이브’의 서막 또는 예고편으로, 최만린 작가가 50년 이상 작가 활동을 하면서 직접 스크랩한 다양한 자료의 일부를 공개. 작가 활동 당시의 사회상이나 미술계의 상황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일 뿐만 아니라, 평생을 작업에 매진해 온 작가의 삶과 예술에 대한 태도를 보여주는 증거물로서 ‘작가 아카이브’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  오시는길 : 서울시 성북구 솔샘로7길 23 (정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