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나, 어쩌다, 어쩌나

2018년 공동제작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는 시, 소설, 희곡 분야에서 모두 등단한 최치언 작가의 작품이다. 그는 전작 1980년 광주 이야기를 다룬 <충분히 애도되지 못한 슬픔>을 통해 광주 시민들이 보여주었던 삶을 통해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윤리의 문제를 다뤘다. 이번 신작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에서는 80년대를 배경으로 ‘용기’에 대해 말한다.

기간: 10월 25일(목)–11월 4일(일)
관람시간: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소파로 138
장소: 남산예술센터
전화번호: 02-758-2150
웹사이트:  http://www.nsa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