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전] <우이신설 아카이브> 작가 인터뷰 - 허성무 작가
허성무
2018.07.01~2018.12.31

<우이신설 아카이브>


사업: 우이신설 스토리 - 사진• 영상
촬영 진행: 2018.7월~12월

<우이신설 아카이브>는 <2018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사업의 일환으로 우이신설선 역사별로 주변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 가볼만한 명소, 현장의 모습들을 영상으로 기록하여 열차 및 역사 내 영상기를 통해 보여주고자 합니다.

 

허성무 작가 


허성무 작가는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라는 생각으로 주변을 기록하고 있다. 
어떤 시기에 놓여져 있는 누군가의 순간, 항상 흘러가는 일상
시간이 지나고 그것들을 꺼내보았을 때
지나간 것들을 추억하게 하고 애틋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18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 우이신설 스토리>



허성무 작가 <우이신설 아카이브> 작가 인터뷰

작가 인터뷰를 통해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내 열리고 있는 전시 및 작품에 대해 작가가 직접 소개합니다. 본 영상은 참여자에게 사전 동의를 받고 촬영했습니다.


정고요나 작가 인터뷰


영상 제작. 허성무 작가
출연. 정고요나 작가 그리고 대-화(對-畫) 6회 참여자


정고요나 시각예술 작가의 '대-화(對-畫)'는 대화와 회화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시민참여형 라이브캠페인팅 퍼포먼스입니다. 작가는 참여자와 마주보고 대화하며 웹캠을 통해 모니터로 보이는 참여자의 얼굴을 투명한 필름지에 실시간으로 그려냅니다. 우이신설선 인근 주민 혹은 이용객들과 '대-화(對-畫)'에 대한 정고요나 작가의 인터뷰를 전해드립니다.


김범수 작가 인터뷰


영상 제작. 허성무 작가
출연. 김범수 작가


'우이신설 미술관'의 올해 첫 전시인 "감성도시 Emotional city"에서는 영화관에서 상영되고 폐기된 영화필름을 재료로 작업하는 김범수 작가를 소개합니다. 김범수 작가는 필름을 이용해 도시 풍경과 도시인들의 감성을 작품으로 표현해 왔습니다. 멀리서 보면 원형과 수직적인 형태가 어우러져 리드미컬한 추상적인 이미지로 도시를 형상화 했고, 가까이에서 디테일을 보면 영화 속 장면들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고재욱 작가 인터뷰


영상 제작. 허성무 작가
출연. 고재욱 작가 그리고 우이신설 노래방 참여자


고재욱 작가의 '우이신설 노래방'은 지하철이라는 공공 공간에 자신의 목소리를 내어 주인공이 되어보는 프로젝트입니다. 작품은 반 거울로 만들어진 유리큐브로 구성된 일인 노래방의 형태로, 거울로 둘러쌓인 자신만의 공간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외부에서는 노래 부르는 사람을 바라볼 수 있지만, 내부에서는 노래를 부르는 자기 자신의 모습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노기훈 작가 인터뷰


영상 제작. 허성무 작가
출연. 노기훈 작가 그리고 우이신설 도큐먼트 참여자


노기훈 작가의 '우이신설 도큐먼트'는 노기훈 작가가 우이신설선 인근 지역과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 작업입니다. 이후 '7인 7색 찾아가는 문학가' 작품과 연계하여 솔샘역에 전시 형태로 구현하고자 합니다.

유영진 작가 인터뷰


영상 제작. 허성무 작가
출연. 유영진 작가


유영진 작가의 'NOWHERE'는 특정 장소를 오랜 시간 촬영하고 합성하여 세상에 없는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내는 사진 작업입니다. 유영진 작가는 우이신설선이 가로지르는 강북구 일대의 풍경을 사진으로 촬영, 합성하여 생경한 동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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