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전] 정고요나 라이브캠페인팅 ‘대-화(對-畫)’ 프로그램
정고요나
솔밭공원역 2018.07.12~2018.09.27
<2018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 우이신설 스토리> 

정고요나 라이브캠페인팅 ‘대-화(對-畫)’ 
 

라이브 캠을 통해 보이는 여러분의 얼굴을 이야기가 담긴 작품으로 만들어드립니다.

정고요나 시각예술 작가의 '대-화(對-畫)'
는 대화와 회화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시민참여형 라이브캠페인팅 퍼포먼스입니다. 작가는 참여자와 마주보고 대화하며 웹캠을 통해 모니터로 보이는 참여자의 얼굴을 투명한 필름지에 실시간으로 그려냅니다. 그림 속에는 작가와 함께 '대-화(對-畫)'나눈 이야기가 담겨집니다.
 
 

'대-화(對-畫)' 진행모습

(우이신설 서포터즈가 참여자에게 정고요나 라이브캠페인팅 ‘대-화(對-畫)’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모습)

‘대-화(對-畫)’ 는 7 - 9월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우이신설선 솔밭공원역에 위치한 삼각산시민청 1동 2층 활짝라운지에서 현장신청과 함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습니다. 우이신설 서포터즈의 활약으로 삼각산시민청을 방문해주시는 주민 분들께서 라이브캠페인팅에 참여했습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전에 현장 참여자 섭외를 하고, 라이브캠페인팅에 필요한 도구(모니터, 웹캠, 물감, 붓 등)를 서포터즈와 작가님이 함께 준비합니다. 참여자와 작가가 우이신설선 인근 지역에 대해 담소를 나누면서, 작가는 참여자의 모습을 투명한 OHP 필름지 위에 실시간으로 그려냅니다.
 
‘대-화(對-畫)’는 한 사람당 20분 내외로 진행하며, 라이브캠페인팅을 마치면서 참여자의 작품 인증샷을 남깁니다. 완성된 작품은 ‘대-화(對-畫)’ 내용 일부와 함께 웹페이지에 게재하고, 추후 스캔하여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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