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우리 : 신박한 일상관찰법
서울 아트스테이션
2021.10.01~2021.11.30
시민사진공모 당선 시민 36


도봉미아로도봉산역 ~ 서울북부지방법원·검찰청/도봉역(성황당)
망우왕산로우림시장·망우사거리 ~ 동부제일병원​​​​​​​
통일의주로한전성서지사·북한산푸르지오 ~ 산골고개 일원 총 12개 정류장


<같이, 우리 : 신박한 일상관찰법>은 도시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시민들이 출근길, 단조롭고 익숙한 풍경 및 사물을 각각의 신선한 시각에서 새롭게 재발견하여 촬영한 사진들을 선보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독창적인 시선과 관찰을 통해 새로운 문화예술적인 경험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다는 예술가적인 태도를 체험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넓히는 한편, 당연하게 여겨지던 것들 속에 깃든 경이로움을 함께 체험하게 해줍니다. 지루하게 반복되는 일상을 흥미진진한 여행으로 치환하는 새로운 경험을 전시를 통해 전달합니다.
 
해당 작품들은 시민 대상의 공모전을 통해 선정되었으며 최종 총 36명의 시민들의 작품 36점이 전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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