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우리 : 아슬한 지구
서울 아트스테이션
2021.10.01~2021.11.30
네이버그라폴리오 협력작가
강수정, 누주(nujoo), 세상에서(reinforced), 소나(sona), 
디자인공모 당선 대학생 11

통일의주로은평뉴타운10단지 ~ 동명여고·천주교불광동성당 일원 총 4개 정류장

 
<같이, 우리 : 아슬한 지구>는 서울 소재 대학생을 대상으로 작품 공모를 한 결과물과 네이버 그라폴리오 협력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코로나19는 환경과 세계 문제에 대한 관심의 중요성을 환기 시켰습니다. 이 시기를 보내는 각자의 시선에서 우리가 함께 돌아봐야 할 문제점을 포착하여,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픈 메시지를 작품을 통해 전달합니다.


우리의 터전과 환경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젊은 예술가, 네이버 그라폴리오 협력작가 네 작가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사회 현실이나 단면을 특유의 개성으로 유니크한 감성으로 풀어내는 강수정 작가, 인간의 감정이나 사회문제를 초현실주의로 표현하는 누주 작가, 자연과 동물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순간을 그려내는 세상에서 작가, 몽환적인 꿈 속 세상을 표현하는 소나 작가의 작품이 환경감수성을 자극하며 작품을 통해 울림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참여 대학생들은 코로나19 이후 매일 체크하는 우리의 체온만큼 지구의 온도도 중요하다는 기후 위기에 대한 성찰, 일상에서 버려진 플라스틱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쌓이고 다시 인류에게 위협이 된다는 경고, 지구라는 행성이 동물, 식물, 사람 모두가 함께하는 곳이라는 환기 등의 메시지를 작품에 담았습니다.
협력기관 소개
 
네이버 그라폴리오는 전 세계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팬이 함께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플랫폼으로 지난 2014년 일러스트레이션을 기반으로 출발하여 현재는 BGM작곡가, 전문 포토그래퍼, 패션, 주얼리 디자이너에 이르기까지 'Grand Portfolio' 컨셉에 맞추어 참여 크리에이터의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선 이러한 다양한 가능성 있는 크리에이터들이 더 많은 팬들을 만나고 사람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가 다양한 영역에서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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