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전] 네이버 그라폴리오 <나의 작은 낙원> 머스터드 전
네이버그라폴리오
북한산우이역 2020.05.06~2020.08.31

<나의 작은 낙원> 展

네이버 그라폴리오 머스터드 작가

우이신설문화예술철도는 네이버그라폴리오와 협력하여 코로나 19로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나의 작은 낙원'을 통해 위안을 받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작품을 전시합니다. 자연이 주는 낯섦. 하지만 그 낯섦 속에서 피어나는 작고 소박한 즐거움과 평온함을 통해, 자신만의 작은 낙원을 상상하고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작가소개_머스터드 작가


머스터드는 한국의 사진 작가이자, 머스터드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델입니다. 그녀는 직접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소품을 만들며, 촬영 및 보정까지 담당합니다. 이 점이 여타 작가들과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6년, "그렇게 웃어줘"라는 에세이를 출간 했으며, 이후 삼성, 후지, FPM 등과 협업을 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네이버 그라폴리오 작품상을 받았으며, 현재는 이니스프리 오피셜 사진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작가노트


"당신에게 드리는 기분 좋은 에너지"라는 모토로, 머스터드는 자연 속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모험을 떠납니다. 어린시절의 추억을 기반으로, 붓으로 하늘을 칠해보기도 하고, 풀숲에 숨어 보기도 합니다. 누구에게나 마음 한구석에는 재미있는 상상을 하던 시절이 있었고, 신이 난 머스터드는 당신을 그시절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줍니다. 아이에게는 동화책으로, 수험생에게는 휴식으로, 삶에 지친 어른들에게는 힐링으로 다가가고자 합니다. 눈에 편안한 색감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미소가 지어지는 작품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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