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그라폴리오 <사랑의형태>
네이버 그라폴리오
솔샘역, 삼양사거리역 2021.06.07~2021.08.22
퍼엉, 유지별이, KoKe, 명민호, 제딧, KUSH

우이신설 문화예술 철도와 네이버 그라폴리오가 함께 우리가 인생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랑의 현태를 표현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이번 협력 전시는 나 자신부터 시작하여 친구, 연인, 이웃, 공간, 자연 등으로 확장되는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표현하며 일상에 녹아든 소중한 존재들과 감사의 순간을 상기시켜 줍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사람과 사랑이라는 평범하지만 소중한 가치에 대해 돌아보며 우리를 지탱해주는 존재와 그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인생의 기억이 지하철을 지나는 여러분들께 따스한 미소를 안겨 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1. <사랑의형태> 솔샘역

퍼엉, 유지별이, KoKe, 명민호 작가

솔샘역에는 연인간의 사랑의형태를 일러스트로 표현한 네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연인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함께 걸어가는 모습을 표현한 명민호 작가의 작품과 특유의 여유로운 느낌을 보여주는 퍼엉 작가, 아름답고 몽환적인 배경을 표현한 유지별이 작가, 마지막으로 심플하면서도 재치있는 KoKe 작가의 작품까지 네 작가의 주관적 시선에서 바라본 사랑의 형태가 담긴 작품을 선사합니다. 
 
 


2. <사랑의형태> 삼양사거리역

제딧, KUSH

삼양사거리 역에는 삶에 대한 사랑이 담겨있는 두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작가 자신의 일생 속에서 마주한 소중한 존재들에 대한 마음과 사랑이 담겨 있는 KUSH 작가의 작품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아온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담은 제딧 작가의 작품을 통해 우이신설문화예술철도를 이용하는 모든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사랑의형태를 선보입니다.

협력기관 소개


네이버 그라폴리오는 전 세계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팬이 함께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플랫폼으로 지난 2014년 일러스트레이션을 기반으로 출발하여 현재는 BGM작곡가, 전문 포토그래퍼, 패션, 주얼리 디자이너에 이르기까지 'Grand Portfolio' 컨셉에 맞추어 참여 크리에이터의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선 이러한 다양한 가능성 있는 크리에이터들이 더 많은 팬들을 만나고 사람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가 다양한 영역에서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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