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전] 라이브 캠 페인팅 ‘대-화(對-畵)’
정고요나
솔밭공원역 2018.10.01~

전시: 정고요나 작가 《라이브 캠 페인팅 대화》
장소: 솔밭공원역
일시: 2018.10.1 - 12.31
사업: <우이신설 스토리 - 시각예술>

라이브 캠을 통해 '대-화(對-畫)'한 여러분의 얼굴이 이야기가 담긴 전시로 펼쳐집니다.

정고요나 작가의 <라이브 캠 페인팅 '대-화(對-畫)'>는 대화와 회화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시민참여형 라이브캠페인팅 퍼포먼스입니다. 작가는 참여자와 마주보고 대화하며 웹캠을 통해 모니터로 보이는 참여자의 얼굴을 투명한 필름지에 실시간으로 그려냅니다. 작가와 함께 '대-화(對-畫)'나눈 이야기가 담긴 작품은 우이신설선 솔밭공원역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다른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