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전]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X 비버즈아트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신설동역 2020.01.01~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는 버즈아트와 협력하여 신설동역에 디지털 매체를 설치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버즈아트의 비버즈아트는 신진 작가들을 위한 미술품 온라인 거래상이자 전문 큐레이션 플랫폼입니다. 비버즈아트 플랫폼을 통해 소개된 다양한 작가와 그들의 작품을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를 통해 소개하여 신진 작가들에게는 자신의 작품을 공공의 영역에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처음으로 공개되는 작품들은, 비버즈아트 플랫폼 이용자들의 뷰잉타임(Viewing Time: 이용자들이 작품 이미지를 감상한 시간)을 기준으로 하여 큰 호응을 얻은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하이메 도밍게스, 브루트 카르니올루스, 소희, 양수임, 최연재, 사토 토모미, 이정근, 카일 김, 존 브룩스, 박재영, 수레쉬 바두 마딜레티, 유진 이바노브, 페트라 레아, 파리드 시컴방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각국의 작가를 소개합니다. 비슷한 듯 하면서도 다른 표현들, 전혀 다른 표현의 방식들, 겹칠 수 없을 것 같은 시각과 생각들. 각기 다른 작가들의 작품을 보며 다양한 감정과 생각들을 가져보기 바랍니다. 각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시면서 어떠한 이유로 이 작가들의 작품이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았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감상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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